사료·영양·건강 글 전체 보기
발행한 69편의 글을 연도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
2026년
- 반려동물 백신 부작용, 아나필락시스 응급대처
백신 후 나타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 신호와 보호자의 응급대처를 정리했습니다.
- 원재료 첫 줄만 보면 안 됩니다 — 건식 947개 중 718개가 '고기 먼저'입니다
첫 원료가 고기면 좋은 사료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국내 건식 947개 중 718개가 이미 그렇습니다. 그 안에서 건조물 조단백은 18.9%에서 52.2%까지 벌어집니다.
- 습식 사료 단백질 10%는 낮은 게 아닙니다 — 물을 빼면 50.5%입니다
건식 34%, 습식 10%. 라벨만 보면 세 배 차이지만 습식 캔의 수분 중앙값은 80.5%입니다. 물을 빼고 국내 유통 사료를 전부 환산했더니 순서가 뒤집혔습니다.
- 대형견 자견에게는 칼슘 상한이 있습니다 — '전연령' 사료 226개 중 30개
AAFCO는 대형견 자견용 사료의 칼슘 상한을 2.5%가 아니라 1.8%로 따로 둡니다. 국내 유통 개 건식 390개를 건조물 기준으로 환산해 어디에 초과가 몰려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라벨에 없는 탄수화물 — 고양이 건식 중앙값 31.0%, 습식 8.8%
사료 라벨에 탄수화물은 없습니다. 법정 표시 항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뺄셈으로 구할 수 있어 국내 유통 1,826개를 계산했고, 그 숫자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까지 검산했습니다.
- MDR1 유전자와 심장사상충 예방약 — 끊는 것이 답이 아닌 이유
콜리 계열이라 예방약이 걱정되시나요. 머크 수의 매뉴얼은 승인된 용량이라면 MDR1 변이가 있는 개에서도 거대환상락톤계 예방약이 안전한 것으로 본다고 적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훨씬 높은 치료 용량입니다.
- 만성 췌장염 — 저지방 식단과 당뇨 관리가 부딪히는 지점
만성 췌장염은 췌장의 기능을 조금씩 잃게 만들어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지방 사료는 탄수화물이 높습니다. 두 요구가 어떻게 충돌하는지 국내 사료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 단일 단백질 사료, 진단에 쓸 때와 유지에 쓸 때는 다릅니다
국내 유통 사료 넷 중 하나가 단일 단백질입니다. 그중 95%는 처방식이 아닙니다. 알레르기 원인을 찾는 도구로 쓸 때와 진단 후 유지 식단으로 쓸 때 요구되는 조건이 다릅니다.
- 요로결석, 녹는 돌과 안 녹는 돌 — 관리가 정반대입니다
요로결석이라고 다 같은 관리가 아닙니다. 스트루바이트는 식이로 녹이고 끝나면 끊지만, 옥살산칼슘은 녹지 않아 제거한 뒤 오히려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결석 종류 확인이 먼저인 이유입니다.
- 처방식에는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 일부러 낮게 만든 사료라서
신장 처방식의 인 함량은 일반 사료의 3분의 1입니다. AAFCO 최소 기준보다도 낮습니다. 결함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처방식을 일반 사료 잣대로 재면 안 되는 이유를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 그레인프리, 곡물 뺀 자리엔 무엇이 들어가나 — 건식 1,045개 계산
국내 유통 건식 사료의 절반이 그레인프리입니다. 그런데 곡물을 빼면 그 자리는 무엇이 채울까요. 라벨 숫자로 탄수화물을 직접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 유기농·내추럴·홀리스틱 — 규정이 있는 말과 없는 말
사료 봉지의 표시어는 무게가 다릅니다. 유기농은 USDA 규정을, 내추럴은 AAFCO 정의를 따르고 홀리스틱은 아무 기준도 없습니다. 그런데 규정이 있다고 더 좋은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 '프리미엄'은 법에 없는 말입니다 — 그럼 뭘 보고 골라야 하나
프리미엄·슈퍼프리미엄·홀리스틱은 규제되는 용어가 아닙니다. 국내 유통 사료 1,936개를 세어보고, 이름 대신 라벨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 급성 췌장염, 응급실 가야 하는 신호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계속 토하고 배를 만지지 못하게 하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습니다. 응급 신호, 검사에서 흔한 오해, 회복 후 저지방 식단의 실제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 고양이 사료 타우린, 국내 784개 중 절반은 수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타우린 결핍은 1987년에 원인이 밝혀진 옛날 문제로 여겨집니다. 국내 유통 고양이 사료 784개를 전수 확인해보니, 절반이 타우린 수치를 아예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 고양이 촌충 예방, 벼룩과의 연관성
촌충 구충제만 먹이면 몇 주 뒤 다시 나옵니다. 촌충은 벼룩을 거쳐야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생활사와 마디 구별법, 분변검사가 놓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 항문 주변 가려움, 항문낭일까 기생충일까
엉덩이를 끌고 항문을 핥는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항문낭입니다. 구충은 항문 가려움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구분하는지,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고양이 회충 예방, 실내외 활동 차이점
실내묘도 회충 예방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회충은 태반이 아니라 젖으로만 전해지고 잠복기가 8주라 검사 시점이 중요합니다. 실내·실외별 관리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새끼 동물 구충 프로그램, 생후 2주부터
새끼는 태어날 때 이미 감염돼 있을 수 있어 생후 2주부터 구충을 시작합니다. 강아지와 새끼 고양이는 전파 경로가 달라 관리 지점도 다릅니다. CAPC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반려동물 지아르디아, 설사의 흔한 원인 — 사람에게 옮을까
지아르디아는 반려동물 설사의 흔한 원인이지만, 개·고양이에서 사람으로 옮는 경우는 드뭅니다. 계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진단이 까다로운 이유와 재감염을 끊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심장사상충 지역별 위험도, '안전 지역'이 없는 이유
국내에는 검증된 지역별 감염 지도가 없습니다. 게다가 보호자가 완전 실내라고 답한 고양이의 25~30%가 감염돼 있었습니다. 지도 대신 모기 조건으로 위험을 읽는 법입니다.
- 심장사상충 치료의 어려움, 예방이 최선인 이유
고양이에게는 승인된 성충 치료제가 아예 없고, 개는 치료보다 몇 개월간의 운동 제한이 더 어렵습니다. 왜 예방이 유일한 현실적 선택인지 정리했습니다.
- 반려동물 심장사상충 검사, 항원 vs 항체
항원 검사는 암컷 성충이 있어야 잡히고, 항체 검사는 노출 여부만 알려줍니다. 개와 고양이에서 쓰는 방식이 다른 이유와 음성이 나와도 안심할 수 없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 심장사상충 예방 실패 사례, 원인과 대책
예방약을 먹였는데 양성이 나왔다면 원인은 셋 중 하나입니다. 투약 공백, 검사 시점, 그리고 저항성. CAPC가 저항성을 명시하고 연 1회 검사를 권고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심장사상충 예방 비용, 우리 동네 실제 금액 확인하는 법
예방약 값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병원 진료비를 조사·공개하고 있어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과 비용 구조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고양이 3종 혼합백신, 필수 백신의 모든 것
고양이 3종(FVRCP)은 WSAVA가 정한 코어 백신 세 가지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마지막 접종 16주령 이후, 재접종은 26주령 이후라는 최신 권고를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 5종 혼합백신, 접종 스케줄과 주의사항
WSAVA 2024 권고는 마지막 기초 접종을 16주령 이후에 하고, 재접종을 12개월이 아니라 26주령 이후에 하는 것입니다. 왜 여러 번 맞아야 하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 해외여행 백신 준비, 국가별 요구사항
반려동물 출국은 백신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목적지 국가 요건 확인부터 사전 허가, 수출검역 예약, 검역증명서까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공식 절차대로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 심장 검진, 청진 다음에 필요한 검사
심전도를 찍었다고 심장 검사를 다 한 것이 아닙니다. 개에서 가장 흔한 심장병은 초음파와 엑스레이로 판단합니다. 검사별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 치아 건강 식품, 사료와 간식 선택 가이드
덴탈 제품을 고르는 검증 가능한 기준이 하나 있습니다. VOHC 인증입니다. 다만 치태용과 치석용 인증이 따로라 마크만 보고 고르면 원하는 효과를 못 얻습니다.
- 반려동물 양치질 훈련, 단계별 적응법
양치는 기술보다 순서입니다. 입 주변 접촉부터 시작해 칫솔까지 가는 단계와, 각 단계에서 멈춰야 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하루 몇 초로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 계절별 감염병 예방, 환경 변화 대응법
계절이 바뀌면 백신을 더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노출 환경이 달라집니다. 기생충 관리는 계절을 타지 않고, 계절을 타는 것은 생활 관리입니다.
- 감전 사고 응급조치
먼저 전원을 차단하십시오. 그리고 입안이 멀쩡해 보여도 병원에 가야 합니다. 구강 화상은 약 48시간 뒤에 드러나고, 폐부종은 사고 직후가 아니라 나중에 옵니다.
- 임신·수유 중 고양이 구충, 젖을 통한 전파 막기
고양이 회충은 태반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수유 중 어미가 감염됐을 때 젖으로만 전해집니다. 강아지와 다른 이 차이 때문에 관리 시점도 달라집니다.
- 그레인프리 사료 심장병 논란, 8년의 기록 — FDA 조사부터 2026년 항소심까지
'그레인프리=심장병'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FDA 조사 8년의 기록과 26억 달러 소송의 충격적 주장들, 2026년 7월 항소심 판결까지 — 공적 기록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고양이 구내염, 만성 통증 질환의 이해
구내염은 잇몸·혀·볼 안쪽까지 광범위한 염증과 궤양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고양이 만성 치은구내염(FCGS)의 원인과 증상, 진단, 치료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고양이 발치, 꼭 필요한 경우와 회복 과정
발치는 보존 치료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때 선택하는 외과 치료입니다. 발치가 필요한 적응증, 수술 전 검사, 회복 기간과 집에서의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고양이 치주질환, 4단계 진행과 치료
치주질환은 3세 이상 강아지의 약 80%, 고양이의 약 70%에서 발견됩니다. Grade 0~4 진행 단계와 진단, 스케일링·발치 기준, 재발을 막는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고양이 구강 종양, 증상과 치료·예후
개 구강 종양의 약 절반, 고양이의 90% 이상이 악성입니다. 흑색종·편평세포암 등 종류별 특징과 조기 발견 신호, 진단·치료 선택지와 예후를 정리했습니다.
- 이코노미 사료의 함정
저가 사료가 숨기는 영양·소화·의료 비용을 따져보는 선택 가이드
- 라이프스테이지 사료
강아지·고양이의 생애주기별 영양 요구에 맞는 라이프스테이지 사료 선택 핵심입니다.
- 암컷 중성화 효과, 유선종양과 자궁축농증 예방
암컷 중성화가 유선종양과 자궁축농증 예방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 고양이 심장사상충 위험, 개보다 더 치명적
고양이 심장사상충이 개보다 왜 더 위험하게 나타날 수 있는지 예방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 다두사육 구충 전략, 교차감염 차단법
여러 마리 반려동물 가정에서 구충 계획과 교차감염 차단 원칙을 정리합니다.
- 강아지 광절열두조충, 생선 섭취 위험
강아지가 생선을 먹을 때 광절열두조충 감염 위험과 예방법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반려동물 안과 검진, 녹내장과 백내장 예방
반려동물 안과 검진의 필요성과 녹내장·백내장 예방 관리법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반려동물 백신 기록 관리, 수첩과 디지털 기록
반려동물 백신 기록을 수첩과 디지털로 안전하게 관리하는 실용 가이드
- 고양이 칼시바이러스 백신, 구내염 예방 효과
고양이 칼시바이러스 백신이 구내염에 미치는 영향과 보호자가 알아둘 점을 설명합니다.
- 노령동물 심장사상충 관리, 심장 부담 고려
노령 반려동물의 심장사상충 예방 시 심장 부담과 기저질환을 함께 고려하는 관리 가이드
- 강아지 파라인플루엔자 백신, 호흡기 복합감염 예방
강아지 파라인플루엔자 백신의 역할, 접종 필요성, 한계와 주의점을 쉽게 설명합니다.
- 여름철 심장사상충 집중예방, 모기 활동기 대비
여름철 모기 활동기에 맞춘 개·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의 핵심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여행 시 심장사상충 예방, 지역별 대책
반려동물 여행 전후 심장사상충 예방을 지역 위험도와 일정에 맞춰 준비하는 방법
- 반려동물 심장사상충 예방, 모기 매개 치명 질환
반려동물 심장사상충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보호자 눈높이로 정리한 안내입니다.
- 중성화 후 호르몬 변화, 행동과 성격 변화
중성화 후 호르몬 변화가 반려동물의 행동과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설명합니다.
- 강아지 광견병 백신, 법적 의무와 접종 주기
강아지 광견병 백신의 법적 의무, 접종 시기,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 심장사상충 예방약 종류, 경구제 vs 주사제
심장사상충 예방약의 경구제와 주사제 차이, 선택 기준, 주의점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고양이 신장 기능 검사, CKD 조기 진단법
고양이 신장 기능 검사와 CKD 조기 진단에 필요한 검사 항목과 해석 포인트를 설명합니다.
- 반려동물 중성화 비용, 지역별 가격 차이
반려동물 중성화 비용이 지역마다 달라지는 이유와 확인할 항목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 중성화 시기, 대형견 vs 소형견 차이
강아지 중성화 시기를 대형견과 소형견 차이를 중심으로 쉽게 정리한 가이드
- 강아지 라임병, 국내에 백신이 없다면 무엇을 해야 하나
매개 진드기는 국내에 토착화됐지만 반려견 라임병 백신은 국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대책은 진드기 예방약과 산책 후 확인입니다.
- 강아지 심장사상충 예방약, 월 1회 복용법
강아지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월 1회 안전하게 먹이는 방법과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 수의 치과 정기검진, 전문적 구강 관리
반려동물의 정기 치과검진과 전문 구강 관리가 왜 필요한지 실용적으로 설명합니다.
- 고양이 중성화 필요성, 발정기 스트레스 해결
고양이 중성화가 발정기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행동 관리에 왜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 노령동물 구강 관리, 치주질환 진행 예방
노령 반려동물의 치주질환 진행을 늦추는 구강 관리 핵심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실내묘 심장사상충 예방, 필요성 논란
실내묘도 심장사상충 예방이 필요한지, 논란의 이유와 판단 기준을 쉽게 설명합니다.
- 난산 응급 도움법
분만 지연·태포 노출·출혈 등 난산 응급 징후와 보호자가 병원 이송 전 할 수 있는 안전한 보조를 정리합니다.
- 중성화 후 비만 예방, 식단 조절과 운동법
중성화 후 살이 찌기 쉬운 이유와 식단·운동으로 비만을 예방하는 실천법
-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법, 복강경 vs 개복술
반려동물 중성화에서 복강경과 개복술의 차이, 장단점, 선택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새끼 동물 심장사상충 예방, 시작 시기
강아지와 고양이 새끼의 심장사상충 예방 시작 시기와 보호자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