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종별 사료 가이드 — 생애주기 매트릭스
국내 인기 12개 묘종 × 3개 생애 단계(키튼·성묘·노령묘)의 영양 관리 가이드입니다. 묘종을 고르거나, 매트릭스에서 단계를 바로 선택하세요.
| 묘종 | 표준 체중 | 🍼 키튼 | 🐱 성묘 | 🦳 노령묘 |
|---|---|---|---|---|
| 🐈 코리안숏헤어 | 3~5.5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러시안블루 | 3~5.5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스코티시폴드 | 3~6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브리티시숏헤어 | 4~7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아메리칸숏헤어 | 3.5~6.5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페르시안 | 3~5.5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랙돌 | 4.5~9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샴 | 2.5~5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벵갈 | 3.5~7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메인쿤 | 5~10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노르웨이숲 | 4~9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 먼치킨 | 2.5~4.5kg | 키튼 가이드 | 성묘 가이드 | 노령묘 가이드 |
🐾 묘종별 상세 가이드
코리안숏헤어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반려되는 대표 묘종. 특정 품종 유래 질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 실내 생활 중심이라 중성화 후 비만과 요로 건강이 생애 전반의 관리 과제로 꼽힙니다.
러시안블루
은빛 블루 더블코트와 조용한 성격의 묘종. 전반적으로 건강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지만 식탐이 있는 개체가 많아 중성화 후 비만 관리가 대표 과제입니다.
스코티시폴드
접힌 귀가 특징인 묘종. 귀를 접히게 하는 유전자가 연골 전반에 영향을 주는 골연골이형성증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되어, 관절 부담 관리와 체중 관리가 생애 전반의 핵심 과제입니다.
브리티시숏헤어
둥근 얼굴과 촘촘한 털의 중대형 묘종. 골격이 크고 성격이 차분해 살이 잘 찌는 편이며, 비대성 심근증(HCM) 소인이 보고되는 품종이라 체중·심장 관리가 핵심입니다.
아메리칸숏헤어
클래식 태비 무늬로 친숙한 튼튼한 체질의 묘종. 전반적으로 건강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먹성이 좋아 중년기 비만과 그에 따른 당뇨·관절 부담이 관리 포인트입니다.
페르시안
화려한 장모와 납작한 얼굴의 대표 장모종. 다낭성 신장 질환(PKD) 소인과 단두종 구조에서 오는 눈물자국·섭식 불편, 장모 관리(모구)가 생애 전반의 관리 과제입니다.
랙돌
안기면 인형처럼 늘어지는 온순한 대형 장모종. 비대성 심근증(HCM) 소인이 잘 알려진 품종으로, 정기 심장 검진과 대형묘 특유의 느린 성장 관리가 핵심입니다.
샴
포인트 컬러와 수다스러운 성격의 활동적인 묘종. 마른 체형이 표준이라 근육량 유지가 과제이며, 치주 질환과 일부 혈통의 간·소화기 질환 소인이 보고됩니다.
벵갈
표범 무늬와 최상급 활동량의 묘종. 에너지 소모가 커 양질의 고단백 식이가 잘 맞는 편이며, PK 결핍성 빈혈·HCM·진행성 망막위축 등 유전 질환 검사가 알려진 품종입니다.
메인쿤
가장 큰 반려 묘종 중 하나인 온화한 거인. 비대성 심근증(HCM)과 고관절 이형성 소인이 보고되는 대표 품종으로, 3~4년에 걸친 긴 성장기 관리와 심장·관절 검진이 핵심입니다.
노르웨이숲
북유럽 삼림 출신의 두꺼운 이중모 대형묘. 느린 성장과 겨울-여름 털갈이 폭이 크며, HCM·고관절 이형성 소인과 함께 당원축적병(GSD IV) 유전자 검사가 알려진 품종입니다.
먼치킨
짧은 다리가 특징인 소형 묘종. 짧은 다리 유전자와 관련해 척추·관절 부담이 논의되는 품종으로, 체중 1kg의 무게가 다른 묘종보다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 식이 관리의 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