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성분표만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응급 상황, 먹는 환경처럼 그릇 밖의 주제를 정리했습니다.
사람 음식이 아니라 성분이 문제입니다. 무엇이 왜 위험한지, 먹었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처치법을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병원까지 가는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안내입니다.
보상은 훈련의 도구이면서 동시에 먹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행동이 변했을 때 성격 탓으로 넘기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을 먹이느냐만큼 어디서 어떻게 먹느냐가 영향을 줍니다.
사료를 바꿔도 안 먹는다면 원인이 그릇 밖에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