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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영양·건강 콘텐츠

수의학과 영양학 기준으로 검증된 콘텐츠 68편. AAFCO·FEDIAF 기준과 동물 영양 연구를 바탕으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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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 중 121번째 표시
반려동물 백신 부작용, 아나필락시스 응급대처
veterinary2026. 9. 6.

반려동물 백신 부작용, 아나필락시스 응급대처

백신 후 나타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 신호와 보호자의 응급대처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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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첫 줄만 보면 안 됩니다 — 건식 947개 중 718개가 '고기 먼저'입니다
veterinary2026. 9. 6.

원재료 첫 줄만 보면 안 됩니다 — 건식 947개 중 718개가 '고기 먼저'입니다

첫 원료가 고기면 좋은 사료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국내 건식 947개 중 718개가 이미 그렇습니다. 그 안에서 건조물 조단백은 18.9%에서 52.2%까지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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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식 사료 단백질 10%는 낮은 게 아닙니다 — 물을 빼면 50.5%입니다
veterinary2026. 9. 6.

습식 사료 단백질 10%는 낮은 게 아닙니다 — 물을 빼면 50.5%입니다

건식 34%, 습식 10%. 라벨만 보면 세 배 차이지만 습식 캔의 수분 중앙값은 80.5%입니다. 물을 빼고 국내 유통 사료를 전부 환산했더니 순서가 뒤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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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 자견에게는 칼슘 상한이 있습니다 — '전연령' 사료 226개 중 30개
veterinary2026. 9. 6.

대형견 자견에게는 칼슘 상한이 있습니다 — '전연령' 사료 226개 중 30개

AAFCO는 대형견 자견용 사료의 칼슘 상한을 2.5%가 아니라 1.8%로 따로 둡니다. 국내 유통 개 건식 390개를 건조물 기준으로 환산해 어디에 초과가 몰려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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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에 없는 탄수화물 — 고양이 건식 중앙값 31.0%, 습식 8.8%
veterinary2026. 9. 6.

라벨에 없는 탄수화물 — 고양이 건식 중앙값 31.0%, 습식 8.8%

사료 라벨에 탄수화물은 없습니다. 법정 표시 항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뺄셈으로 구할 수 있어 국내 유통 1,826개를 계산했고, 그 숫자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까지 검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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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1 유전자와 심장사상충 예방약 — 끊는 것이 답이 아닌 이유
veterinary2026. 9. 5.

MDR1 유전자와 심장사상충 예방약 — 끊는 것이 답이 아닌 이유

콜리 계열이라 예방약이 걱정되시나요. 머크 수의 매뉴얼은 승인된 용량이라면 MDR1 변이가 있는 개에서도 거대환상락톤계 예방약이 안전한 것으로 본다고 적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훨씬 높은 치료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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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췌장염 — 저지방 식단과 당뇨 관리가 부딪히는 지점
veterinary2026. 9. 5.

만성 췌장염 — 저지방 식단과 당뇨 관리가 부딪히는 지점

만성 췌장염은 췌장의 기능을 조금씩 잃게 만들어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지방 사료는 탄수화물이 높습니다. 두 요구가 어떻게 충돌하는지 국내 사료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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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단백질 사료, 진단에 쓸 때와 유지에 쓸 때는 다릅니다
veterinary2026. 9. 5.

단일 단백질 사료, 진단에 쓸 때와 유지에 쓸 때는 다릅니다

국내 유통 사료 넷 중 하나가 단일 단백질입니다. 그중 95%는 처방식이 아닙니다. 알레르기 원인을 찾는 도구로 쓸 때와 진단 후 유지 식단으로 쓸 때 요구되는 조건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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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녹는 돌과 안 녹는 돌 — 관리가 정반대입니다
veterinary2026. 9. 5.

요로결석, 녹는 돌과 안 녹는 돌 — 관리가 정반대입니다

요로결석이라고 다 같은 관리가 아닙니다. 스트루바이트는 식이로 녹이고 끝나면 끊지만, 옥살산칼슘은 녹지 않아 제거한 뒤 오히려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결석 종류 확인이 먼저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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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식에는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 일부러 낮게 만든 사료라서
veterinary2026. 9. 5.

처방식에는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 일부러 낮게 만든 사료라서

신장 처방식의 인 함량은 일반 사료의 3분의 1입니다. AAFCO 최소 기준보다도 낮습니다. 결함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처방식을 일반 사료 잣대로 재면 안 되는 이유를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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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프리, 곡물 뺀 자리엔 무엇이 들어가나 — 건식 1,045개 계산
veterinary2026. 9. 5.

그레인프리, 곡물 뺀 자리엔 무엇이 들어가나 — 건식 1,045개 계산

국내 유통 건식 사료의 절반이 그레인프리입니다. 그런데 곡물을 빼면 그 자리는 무엇이 채울까요. 라벨 숫자로 탄수화물을 직접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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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내추럴·홀리스틱 — 규정이 있는 말과 없는 말
veterinary2026. 9. 5.

유기농·내추럴·홀리스틱 — 규정이 있는 말과 없는 말

사료 봉지의 표시어는 무게가 다릅니다. 유기농은 USDA 규정을, 내추럴은 AAFCO 정의를 따르고 홀리스틱은 아무 기준도 없습니다. 그런데 규정이 있다고 더 좋은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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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은 법에 없는 말입니다 — 그럼 뭘 보고 골라야 하나
veterinary2026. 9. 5.

'프리미엄'은 법에 없는 말입니다 — 그럼 뭘 보고 골라야 하나

프리미엄·슈퍼프리미엄·홀리스틱은 규제되는 용어가 아닙니다. 국내 유통 사료 1,936개를 세어보고, 이름 대신 라벨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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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급성 췌장염, 응급실 가야 하는 신호
veterinary2026. 9. 4.

강아지 급성 췌장염, 응급실 가야 하는 신호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계속 토하고 배를 만지지 못하게 하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습니다. 응급 신호, 검사에서 흔한 오해, 회복 후 저지방 식단의 실제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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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타우린, 국내 784개 중 절반은 수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veterinary2026. 9. 4.

고양이 사료 타우린, 국내 784개 중 절반은 수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타우린 결핍은 1987년에 원인이 밝혀진 옛날 문제로 여겨집니다. 국내 유통 고양이 사료 784개를 전수 확인해보니, 절반이 타우린 수치를 아예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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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촌충 예방, 벼룩과의 연관성
veterinary2026. 9. 4.

고양이 촌충 예방, 벼룩과의 연관성

촌충 구충제만 먹이면 몇 주 뒤 다시 나옵니다. 촌충은 벼룩을 거쳐야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생활사와 마디 구별법, 분변검사가 놓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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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 주변 가려움, 항문낭일까 기생충일까
veterinary2026. 9. 4.

강아지 항문 주변 가려움, 항문낭일까 기생충일까

엉덩이를 끌고 항문을 핥는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항문낭입니다. 구충은 항문 가려움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구분하는지,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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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회충 예방, 실내외 활동 차이점
veterinary2026. 9. 4.

고양이 회충 예방, 실내외 활동 차이점

실내묘도 회충 예방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회충은 태반이 아니라 젖으로만 전해지고 잠복기가 8주라 검사 시점이 중요합니다. 실내·실외별 관리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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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동물 구충 프로그램, 생후 2주부터
veterinary2026. 9. 4.

새끼 동물 구충 프로그램, 생후 2주부터

새끼는 태어날 때 이미 감염돼 있을 수 있어 생후 2주부터 구충을 시작합니다. 강아지와 새끼 고양이는 전파 경로가 달라 관리 지점도 다릅니다. CAPC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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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지아르디아, 설사의 흔한 원인 — 사람에게 옮을까
veterinary2026. 9. 4.

반려동물 지아르디아, 설사의 흔한 원인 — 사람에게 옮을까

지아르디아는 반려동물 설사의 흔한 원인이지만, 개·고양이에서 사람으로 옮는 경우는 드뭅니다. 계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진단이 까다로운 이유와 재감염을 끊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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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 지역별 위험도, '안전 지역'이 없는 이유
veterinary2026. 9. 4.

심장사상충 지역별 위험도, '안전 지역'이 없는 이유

국내에는 검증된 지역별 감염 지도가 없습니다. 게다가 보호자가 완전 실내라고 답한 고양이의 25~30%가 감염돼 있었습니다. 지도 대신 모기 조건으로 위험을 읽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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