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etfood.best

통합 검색

사료 1,900+, 성분 2,500종 이상, 브랜드, 블로그 콘텐츠를 한 번에 검색합니다.

습식 에 대한 결과 57

📰 블로그 콘텐츠 (9)

원재료 첫 줄만 보면 안 됩니다 — 건식 947개 중 718개가 '고기 먼저'입니다
veterinary2026. 9. 6.

원재료 첫 줄만 보면 안 됩니다 — 건식 947개 중 718개가 '고기 먼저'입니다

첫 원료가 고기면 좋은 사료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국내 건식 947개 중 718개가 이미 그렇습니다. 그 안에서 건조물 조단백은 18.9%에서 52.2%까지 벌어집니다.

습식 사료 단백질 10%는 낮은 게 아닙니다 — 물을 빼면 50.5%입니다
veterinary2026. 9. 6.

습식 사료 단백질 10%는 낮은 게 아닙니다 — 물을 빼면 50.5%입니다

건식 34%, 습식 10%. 라벨만 보면 세 배 차이지만 습식 캔의 수분 중앙값은 80.5%입니다. 물을 빼고 국내 유통 사료를 전부 환산했더니 순서가 뒤집혔습니다.

라벨에 없는 탄수화물 — 고양이 건식 중앙값 31.0%, 습식 8.8%
veterinary2026. 9. 6.

라벨에 없는 탄수화물 — 고양이 건식 중앙값 31.0%, 습식 8.8%

사료 라벨에 탄수화물은 없습니다. 법정 표시 항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뺄셈으로 구할 수 있어 국내 유통 1,826개를 계산했고, 그 숫자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까지 검산했습니다.

만성 췌장염 — 저지방 식단과 당뇨 관리가 부딪히는 지점
veterinary2026. 9. 5.

만성 췌장염 — 저지방 식단과 당뇨 관리가 부딪히는 지점

만성 췌장염은 췌장의 기능을 조금씩 잃게 만들어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지방 사료는 탄수화물이 높습니다. 두 요구가 어떻게 충돌하는지 국내 사료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요로결석, 녹는 돌과 안 녹는 돌 — 관리가 정반대입니다
veterinary2026. 9. 5.

요로결석, 녹는 돌과 안 녹는 돌 — 관리가 정반대입니다

요로결석이라고 다 같은 관리가 아닙니다. 스트루바이트는 식이로 녹이고 끝나면 끊지만, 옥살산칼슘은 녹지 않아 제거한 뒤 오히려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결석 종류 확인이 먼저인 이유입니다.

강아지 급성 췌장염, 응급실 가야 하는 신호
veterinary2026. 9. 4.

강아지 급성 췌장염, 응급실 가야 하는 신호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계속 토하고 배를 만지지 못하게 하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습니다. 응급 신호, 검사에서 흔한 오해, 회복 후 저지방 식단의 실제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고양이 사료 타우린, 국내 784개 중 절반은 수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veterinary2026. 9. 4.

고양이 사료 타우린, 국내 784개 중 절반은 수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타우린 결핍은 1987년에 원인이 밝혀진 옛날 문제로 여겨집니다. 국내 유통 고양이 사료 784개를 전수 확인해보니, 절반이 타우린 수치를 아예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고양이 구내염, 만성 통증 질환의 이해
veterinary2026. 7. 5.

고양이 구내염, 만성 통증 질환의 이해

구내염은 잇몸·혀·볼 안쪽까지 광범위한 염증과 궤양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고양이 만성 치은구내염(FCGS)의 원인과 증상, 진단, 치료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강아지·고양이 발치, 꼭 필요한 경우와 회복 과정
veterinary2026. 7. 4.

강아지·고양이 발치, 꼭 필요한 경우와 회복 과정

발치는 보존 치료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때 선택하는 외과 치료입니다. 발치가 필요한 적응증, 수술 전 검사, 회복 기간과 집에서의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