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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등급 원료

명백한 위험이 보고된 원료입니다. 급여 여부는 수의사와 상담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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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제(28개)

bha
위험

보존제

BHA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인체 발암 가능 물질(Group 2B)로 분류합니다. EU 등에서는 사료 산화방지제로 최대 150mg/kg 한도 내에서만 허용되며, 한도 초과·성분 미표기 시 수입이 제한될 수 있고 장기 섭취 우려로 회피가 권장됩니다.

bht
위험

보존제

BHT도 국제암연구소(IARC) 인체 발암 가능 물질(Group 2B)로 분류됩니다. EU 등에서 사료에 최대 150mg/kg 한도로 허용되나, 한도 초과·미표기 시 수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장기 섭취 우려로 회피가 권장됩니다.

ph조절제
위험

보존제

피에이치조절제(산도조절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보존·산화방지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갈산프로필
위험

보존제

합성 산화방지제로 알레르기·내분비계 영향 우려가 제기되며(미국 CSPI 기피 목록 포함), 신장 질환이 있는 개체는 급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글리세린
위험

물성 개선, 향미·기호성, 보존제

글리세린은 출처가 명확하지 않으면 불순물(예: 메탄올)이 섞일 수 있어, 식물성 등 출처를 알 수 없는 글리세린은 급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글리콜
위험

보존제

글리콜은 프로필렌글리콜과 에틸렌 글리콜이 있으며 에틸렌 글리콜은 독성이 강한 물질입니다. 글리콜이라는 표기로는 어떤 원료인지 명확하게 알 수 없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멀구슬나무
위험

보존제

멀구슬나무는 독성 식물로 특히 열매·씨앗이 신경·소화기 독성을 일으킬 수 있어 급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방부제
위험

보존제

방부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발암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보존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보존료
위험

보존제

보존료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발암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보존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보존제
위험

보존제

보존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발암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보존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산도조절제
위험

보존제

산도조절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보존·산화방지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산미제합제
위험

보존제

산미제합제는 성분이 특정되지 않아 위험한 산화방지제가 포함된 경우와 동일하게 보아야 하므로 급여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산화방지제
위험

보존제

어떤 산화방지제인지 특정되지 않으면 IARC 발암 가능 물질(Group 2B)인 BHA·BHT나 EU가 승인 정지한 에톡시퀸 등이 포함될 수 있어 확인이 어렵습니다.

삼차뷰틸하이드로퀴논
위험

보존제

부탄(석유)에서 유도되는 합성 산화방지제로, 고용량에서 면역·전위(前胃)병변 관련 우려 연구가 있어 회피가 권장됩니다.

아황산나트륨
위험

착색제, 보존제

아황산염 계열 보존제로, 비타민 B1(티아민)을 파괴해 개·고양이에서 티아민 결핍(신경 증상·경련, 심하면 사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육류에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에톡시퀸
위험

보존제

에톡시퀸은 유럽연합이 2017년 사료첨가물 승인을 정지했습니다(불순물 p-페네티딘의 변이원성 우려로 안전성 결론 불가). 회피가 권장됩니다.

우스니아
위험

보존제

우스니아의 우스닌산은 미국 NIH LiverTox에서 급성 간손상의 유력 원인(likelihood score B)으로 등재된 성분으로, 경구 섭취 시 간부전·간이식·사망 사례가 보고되어 FDA 경고가 내려졌고 동물에서도 운동실조·마비가 보고되어 급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질산염
위험

보존제, 착색제

질산염은 체내에서 아질산염으로 전환돼 아민과 반응하면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을 생성할 수 있으며, 과량 섭취 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천연방부제
위험

보존제, 진정·정서

천연방부제라는 표기만으로는 어떤 원료인지 알 수 없어, 위험한 보존 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연보존제
위험

보존제

천연보존제라는 표기만으로는 어떤 원료인지 알 수 없어, 위험한 보존 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연산화방지제
위험

비타민 공급원, 보존제

천연산화방지제라는 표기만으로는 어떤 원료인지 알 수 없어, 위험한 산화방지 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컴프리
위험

보존제, 심혈관 건강

컴프리는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를 함유해 간정맥폐색·간부전 등 간독성과 발암성이 보고되어, FDA가 시장 철수를 권고하고 여러 나라에서 내복이 금지된 원료로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프로필렌글리콜
위험

보존제

프로필렌글리콜은 고양이에게 적혈구 손상(하인츠소체 빈혈)을 일으켜 미국 FDA가 고양이 사료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개 사료에는 허용되나 민감한 개체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할미꽃
위험

보존제

할미꽃은 독성이 있는 한약재로 섭취 시 위장·점막 자극 등 독성이 나타날 수 있어 급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항곰팡이제
위험

보존제

항곰팡이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보존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항균제
위험

보존제

항균제라는 표기만으로는 어떤 물질이 쓰였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합성 보존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도 알 수 없으므로 급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산화제
위험

보존제

어떤 산화방지제인지 특정되지 않으면 IARC 발암 가능 물질(Group 2B)인 BHA·BHT나 EU가 승인 정지한 에톡시퀸 등이 포함될 수 있어 확인이 어렵습니다.

혼합토코페롤과bha
위험

비타민 공급원, 보존제

혼합토코페롤 자체는 안전하나 함께 든 BHA는 발암 가능(IARC Group 2B) 합성 산화방지제라 회피가 권장됩니다.

주의 첨가물(70개)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위험

체중 관리

HCA(하이드록시시트르산) 성분의 간 독성·세로토닌 관련 이상이 반복 보고되어 반려동물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감미료
위험

향미·기호성

감미료라는 표기만으로는 어떤 감미료인지 알 수 없어, 소량으로도 치명적인 성분(예: 자일리톨)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겨자
위험

향미·기호성

겨자(겨자씨)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개·고양이에서 심한 위장염(지속적 구토·설사)을 일으킬 수 있어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결착제
위험

물성 개선

결착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고형화제
위험

물성 개선

고형화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규산나트륨
위험

기타 첨가물

규산나트륨(실리카겔 계열)은 식약처가 식용유지류의 여과보조제 목적으로만 허용하고 최종식품 완성 전에 제거하도록 규정한 첨가물로, 사료에 잔류해서는 안 되므로 급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타
위험

알 수 없음

기타라는 표기는 어떤 원료를 넣었는지 전혀 알 수 없어, 위험한 원료가 포함되어 있어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야 합니다.

기타가공품
위험

알 수 없음

기타가공품이라는 표기는 어떤 원료의 가공품인지 전혀 알 수 없어, 위험한 원료가 포함되어 있어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야 합니다.

기타첨가물
위험

기타 첨가물

기타첨가물이라는 표기는 어떤 첨가물인지 전혀 알 수 없어, 위험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야 합니다.

농조화제
위험

물성 개선

농조화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단백질결착제
위험

물성 개선

단백질결착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위험

알 수 없음

등·외와 같은 표기는 어떤 원료를 넣었는지 전혀 알 수 없어, 위험한 원료가 포함되어 있어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야 합니다.

로벨리아
위험

호흡기 건강

로벨리아는 ASPCA 독성 식물 목록에 등재된 식물로 독성 알칼로이드 로벨린을 함유합니다. 섭취 시 구토·설사·과다 침흘림·복통·심박 이상·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고, 대량 섭취 시 드물게 호흡 부전으로 치명적일 수 있어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리갈브라인믹스
위험

착색제

리갈브라인믹스 안에 들어있는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 성분인 아민과 반응하여 니트로소아민 이라는 발암물질이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마황
위험

호흡기 건강

에페드린은 개·고양이에 심장·신경 독성을 일으킬 수 있어 급여를 피해야 하며,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인더
위험

물성 개선

바인더(결착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발색제
위험

착색제

발색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아질산나트륨처럼 발암물질(니트로소아민)을 만들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백합근
위험

피부·피모 건강

백합(Lilium)은 특히 고양이에게 치명적으로, 꽃·잎·꽃가루·물 등 소량 노출만으로도 3일 내 급성 신부전·사망을 일으킬 수 있어(ASPCA·FDA)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보습제
위험

물성 개선

어떤 보습제인지 특정되지 않아 위험한 성분(예: 고양이 독성 프로필렌글리콜)이 포함되었을 수 있어 급여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부형제
위험

물성 개선

부형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살리실산메틸
위험

향미·기호성

살리실산메틸(윈터그린 오일)은 고농축 살리실산 성분으로 특히 고양이는 대사하지 못해 소량 노출로도 중독될 수 있고 개에서도 치명적일 수 있어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색소
위험

착색제

색소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발암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착색료가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생두
위험

장 건강

생두는 커피의 일종으로 카페인(메틸잔틴)을 함유하며, 카페인은 개·고양이에 명백한 독성이 있어 구토·빈맥·불안·경련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사료용으로 카페인이 제거된다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는 한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소포제
위험

물성 개선

소포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수국
위험

향미·기호성

수국은 ASPCA 독성 식물로 시안 생성 성분을 함유해 섭취 시 구토·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어 급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르니카
위험

기타 기능성

아르니카는 멍·염좌·관절 통증에 국소 외용(마사지 오일 등)으로 쓰이는 허브이나, 헬레날린 등 독성 성분이 있어 섭취 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절대 먹여서는 안 됩니다. 외용 시에도 핥지 못하도록 넥카라 등으로 차단해야 하며, 특히 고양이는 성분에 훨씬 민감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질산나트륨
위험

착색제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의 아민 성분과 반응해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을 생성할 수 있고, 과량 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산소운반 장애)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황산
위험

알 수 없음

아황산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으나, 아황산염 계열이라면 비타민 B1(티아민)을 파괴해 티아민 결핍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알킬이소시아네이트
위험

향미·기호성

알킬이소시아네이트는 점막·호흡기를 강하게 자극하고 독성이 있는 공업용 화합물로 식품·사료 원료로 허가된 바가 없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향료 성분 이소티오시아네이트(겨자·와사비의 매운맛 성분)의 표기 오류일 가능성이 있으나, 표기 그대로라면 급여해서는 안 되는 물질이므로 제조사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양파
위험

장 건강, 혈당 관리

양파는 파속(Allium) 중에서도 독성이 강해 적혈구를 파괴하고 용혈성 빈혈·혈뇨를 일으킬 수 있어 급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에티오닌
위험

단백질 공급원

에티오닌은 간암이나 그 밖의 악성 종양을 발생시키는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있습니다.

에틸렌디아민
위험

알 수 없음

에틸렌디아민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고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복통, 구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엔독스
위험

알 수 없음

에톡시퀸·BHA·BHT 등 합성 산화방지제 혼합물로, 에톡시퀸은 EU에서 사료 승인이 정지됐고 BHA·BHT는 발암 가능(IARC 2B) 물질이라 회피가 권장됩니다.

염색제
위험

기타 첨가물

염색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발암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착색료가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염화수소
위험

알 수 없음

염화수소(염산)는 부식성이 강한 유해물질로 식품·사료 원료로 적합하지 않아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염화아연
위험

구강 관리

염화아연은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지 않았고 과량 섭취 시 위장 자극·아연 과잉 우려가 있어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완충제
위험

물성 개선

완충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유칼립톨
위험

향미·기호성

유칼립톨은 유칼립투스 정유의 독성 성분(신경독)으로 개·고양이에서 구토·쇠약·신경 증상을 일으킬 수 있고, 특히 고양이는 대사 능력이 없어 소량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어(ASPCA)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유칼립투스
위험

기타 기능성

유칼립투스는 섭취시 구토 및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며, 대량으로 먹으면 발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산화망간
위험

알 수 없음

이산화망간은 공업용으로 주로 쓰이고 식품·사료 원료로 적합하지 않아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이산화티타늄
위험

착색제

유럽식품안전청(EFSA)이 유전독성 우려를 배제할 수 없다고 결론내려, EU는 2022년 8월부터 식품첨가물(E171)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인질산
위험

착색제, 장 건강

인질산(질산염 계열)은 발색·보존 목적의 첨가물로, 체내에서 아질산염으로 전환돼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을 생성할 수 있고 과량 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자일리톨
위험

향미·기호성

자일리톨은 강아지에게 중독을 유발하며 섭취시 저혈당 쇼크로 죽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끼치는 영향은 불명확하지만 바로 병원에 방문하셔서 검사가 필요합니다.

적색제102호
위험

착색제

적색102호(폰소4R)는 EU 경고표시 대상(사우샘프턴 색소)이며 미국에서는 사용이 금지돼 있습니다. 과잉행동·알레르기 우려가 있습니다.

적색제106호
위험

착색제

적색106호는 안전성 자료가 부족한 합성 타르색소로 국제적으로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회피가 권장됩니다.

적색제2호
위험

착색제

적색2호(아마란스)는 발암 우려로 미국에서 사용이 금지된 합성 타르색소입니다.

적색제3호
위험

착색제

적색3호(에리트로신)는 수컷 쥐 실험에서 갑상선 종양을 유발해 미국 FDA가 2025년 1월 식품·의약품 사용을 금지했습니다(2027년까지 퇴출). 국내에서도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 금지성분입니다.

적색제40호
위험

착색제

적색40호는 영국 사우샘프턴 연구 이후 EU가 "어린이 활동성·주의력에 부정적 영향 가능" 경고표시를 의무화한 색소로, 과잉행동·알레르기 우려가 있어 회피가 권장됩니다.

제빵개량제
위험

물성 개선

제빵개량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증진제
위험

물성 개선

증진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성분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진달래
위험

향미·기호성

진달래·철쭉(Rhododendron)은 모든 부위에 그레이아노톡신을 함유해 개·고양이에서 구토·설사·쇠약·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고 소량으로도 중독될 수 있어(ASPCA)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착색료
위험

착색제

착색료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과잉행동·알레르기·발암 우려가 제기되는 합성 타르색소가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참나리추출분말
위험

호흡기 건강

참나리는 백합과(Lilium) 식물로 특히 고양이에게 치명적이며, 소량 노출만으로도 급성 신부전·사망을 일으킬 수 있어(ASPCA)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창이자
위험

눈 건강, 간 건강

창이자(도꼬마리 씨)는 독성 성분을 지닌 한약재로 섭취 시 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급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천연색소
위험

착색제

천연색소라는 표기만으로는 어떤 원료인지 알 수 없어, 위험한 착색 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연착색제
위험

착색제

천연착색제라는 표기만으로는 어떤 원료인지 알 수 없어, 위험한 착색 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색제1호
위험

착색제

청색1호(브릴리언트블루)는 석탄타르에서 합성한 타르색소로, 영양적 이점이 없고 안전성 의문이 지속 제기되어 급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색제2호
위험

착색제

청색2호(인디고카민)는 석탄타르에서 합성한 타르색소로, 알레르기·과민반응이 보고되어 급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색제5호
위험

착색제

청색5호는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색소 표기로, 실제로 어떤 색소가 사용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표기 오류이거나 미지정 타르색소일 가능성이 있어 급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원두
위험

향미·기호성

커피의 카페인은 개·고양이에게 심장·신경계 이상(빈맥·경련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코코아분
위험

향미·기호성

카카오 나무 열매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개는 이를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소량에도 구토와 설사가 나타날 수 있고 심하게는 부정맥, 발작, 내부출혈, 심장마비, 그리고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합성착색료
위험

착색제

합성착색료는 합성 타르색소로 과잉행동·알레르기·발암 우려가 제기되어 급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성착향료
위험

향미·기호성

합성착향료는 이름 모를 향신료·유화제·방부제 등의 혼합물일 수 있어 성분을 알기 어렵고 지속 섭취 시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항산화복합물질
위험

항산화

어떤 항산화제인지 특정되지 않아 합성 산화방지제(BHA·BHT·에톡시퀸 등)가 쓰였을 수 있어 확인이 어렵습니다.

혼합코팅기제
위험

물성 개선

혼합코팅기제라는 표기만으로는 구체 물질을 알 수 없어, 위험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위험

위장 건강, 장 건강

홉은 개에서 악성고열(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황산
위험

기타 첨가물

황산은 부식성이 강한 공업용 강산으로 식품·사료 원료로 적합하지 않아 급여를 피해야 합니다.

황색제4호
위험

착색제

황색4호(타르트라진)는 EU가 "어린이 활동성·주의력에 부정적 영향 가능" 경고표시를 의무화한 색소로, 알레르기·과잉행동 우려가 있습니다.

황색제5호
위험

착색제

황색5호(선셋옐로)는 EU가 "어린이 활동성·주의력에 부정적 영향 가능" 경고표시를 의무화한 색소로, 알레르기·과잉행동 우려가 있습니다.

황색제6호
위험

착색제

황색계 합성 타르색소로 알레르기·과잉행동 우려가 제기되어 회피가 권장됩니다.

동물성 단백질(3개)

식물성 원료(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