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원료(43개)
면역력
22가지한방성분은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타민 공급원, 면역력
구기자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비타민 보충·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구름버섯은 면역 조절 등 약용 목적으로 쓰여 온 버섯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미네랄 공급원
깻잎은 향미·영양 목적으로 쓰이나, 페릴라케톤이 가축·설치류 실험에서 폐 독성을 보인 보고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꽃송이버섯은 면역 조절 등 약용 목적으로 쓰여 온 버섯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비타민 공급원
노루궁뎅이버섯은 면역 조절 등 약용 목적으로 쓰여 온 버섯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탄수화물 공급원
달래는 파속(Allium) 식물로 다량 섭취 시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나, 사료에 쓰이는 소량은 항산화 상태 개선·면역 조절·항암 관련 이점을 시사하는 연구가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당귀는 한방에서 보혈·혈행 목적으로 널리 쓰여 온 약재이나, 자궁 수축·항응고 작용이 있어 임신 중이거나 수술 전후·출혈 성향이 있는 경우 위험할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심혈관 건강
더덕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함유된 사포닌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도라지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함유된 사포닌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들국화는 한방에서 혈액순환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국화과 약재인 반면, ASPCA는 국화속(Chrysanthemum) 식물을 개·고양이 독성 식물로 등재하고 있으며 피레트린·세스퀴테르펜 락톤 성분이 구토·설사·과다 침흘림·운동실조를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만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함유된 사포닌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백작약은 한방에서 진통·완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과다 복용 시 구토·혈변이 보고되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백출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사포닌은 기호성·유화·면역 관련 목적으로 쓰이는 식물 성분이나, 다량에서 소화기 자극·복부 팽만·용혈 우려가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산양산삼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상황버섯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항암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수삼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면역력
쑥은 전통적으로 약용·식용되어 왔으나, 투욘 등 성분이 다량에서 발작·호흡곤란·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아가리쿠스버섯은 면역 조절 등 약용 목적으로 쓰여 온 버섯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알로에 겔은 비교적 안전하나 껍질의 알로인(라텍스)은 설사·위장 자극을 일으켜, 정제되지 않은 형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영양 보충제
영지버섯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면역력
오미자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심혈관계 개선·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단백질 공급원
유전자 변형 식품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 등 유용한 유전자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으로 생산성 확대와 단가 절감의 이점이 있으나, 유해 여부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유전자 변형 식품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 등 유용한 유전자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으로 생산성 확대와 단가 절감의 이점이 있으나, 유해 여부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유전자 변형 식품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 등 유용한 유전자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으로 생산성 확대와 단가 절감의 이점이 있으나, 유해 여부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공급원
유전자 변형 식품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 등 유용한 유전자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으로 생산성 확대와 단가 절감의 이점이 있으나, 유해 여부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공급원
유전자 변형 식품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 등 유용한 유전자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으로 생산성 확대와 단가 절감의 이점이 있으나, 유해 여부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공급원, 미네랄 공급원, 항산화
인디안구스베리(아말라)는 아유르베다에서 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전통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인삼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인삼박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비타민 공급원
잎새버섯은 면역 조절 등 약용 목적으로 쓰여 온 버섯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진생베리는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천궁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칡가루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카시아검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탄수화물 공급원, 영양 보충제
홍국추출물(붉은누룩)은 스타틴 유사 성분(모나콜린)과 신장 독성 물질(시트리닌) 우려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홍삼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홍삼가수분해추출물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홍삼박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홍삼추출물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비타민 공급원
황마는 이뇨·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약재·나물로 쓰여 온 식물인 반면,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후코이단은 갈조류 유래 다당류로 면역 목적으로 쓰이나, 저혈압·갑상선 항진증이 있는 경우 피해야 하고 콩 알레르기와 교차 반응 가능성이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주의 첨가물(199개)
향미·기호성
MSG는 다량의 가공식품에 쓰이며 FDA는 대체로 안전하다고 보나, 일부에서 두통·과민반응 등에 대한 논란이 있어 신중한 선택이 권장됩니다.
영양 보충제
S-아데노실-L-메티오닌(SAMe)은 간·인지 기능 보조 목적으로 쓰이나, 2021년 식약처는 우울증 개선 효과는 인정하되 관절 개선 효과는 근거가 없다고 발표해 효능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수마(Suma, Pfaffia paniculata)는 남미에서 자양강장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로 브라질 인삼이라 불리나 인삼과는 무관한 비름과 식물입니다. 판아노신·엑디스테론 등 성분의 강장·면역 효과가 거론되는 반면,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가시오가피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가자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장내 환경 개선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갈락토만난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감국은 한방에서 피로 회복·해열 목적으로 쓰여 온 국화과 약재인 반면, ASPCA는 국화속(Chrysanthemum) 식물을 개·고양이 독성 식물로 등재하고 있으며 피레트린·세스퀴테르펜 락톤 성분이 구토·설사·과다 침흘림·운동실조를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진정·정서
감초는 향미·완화 목적으로 널리 쓰여 온 약재이나, 글리시리진이 다량·장기 섭취 시 혈압 상승·칼륨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강활은 한방에서 진통·발산 목적으로 쓰여 온 미나리과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기타 기능성
강황(커큐민)은 대체로 안전하나 다량 섭취 시 위장 자극·혈액 응고 지연 우려가 있어, 수술 전후나 출혈 성향이 있는 반려동물에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면역력
개똥쑥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검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검분말은 점도·안정 목적의 검류 첨가물이나, 어떤 검인지 알 수 없고 2019년 식약처 회수 조치 사례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겔화제는 구아검·잔탄검·카라기난·알긴산·펙틴·곤약 등 점도·겔화 목적의 첨가물로 쓰이나, 어떤 성분을 썼는지 알 수 없고 과량 시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진정·정서
겨우살이는 수의사 처방 추출물(주사제) 형태로 개 종양 치료 보조에 쓰여 항종양·면역 조절 효과와 유방종양 수술 후 생존 개선이 보고된 반면, 식물 자체(잎·열매)를 먹으면 독성이 있어 경구 급여는 권장되지 않고 임신·노령·허약한 개체에는 금기여서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눈 건강
결명자는 눈 건강·배변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완하 작용으로 과량 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계비탕은 소화불량·위장염에 쓰이는 사람용 한약 처방이나, 반려동물 대상 임상이 없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계장초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기원 종이 명확치 않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계지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혈액순환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피부·피모 건강
고투콜라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노화 방지·피부 미용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관절 건강
골무꽃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혈액순환 증진·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진정·정서
골파는 파속(Allium) 식물로 다량 섭취 시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나, 사료에 쓰이는 소량은 항산화 상태 개선·면역 조절·항암 관련 이점을 시사하는 연구가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체중 관리
광귤나무(Citrus aurantium) 추출물은 시네프린 성분의 대사·체중 조절 효과가 거론되어 다이어트 목적으로 쓰이는 반면, 시네프린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혈압 상승 등 심혈관계 영향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구아검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구절초는 한방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국화과 약재인 반면, ASPCA는 국화속(Chrysanthemum) 식물을 개·고양이 독성 식물로 등재하고 있으며 피레트린·세스퀴테르펜 락톤 성분이 구토·설사·과다 침흘림·운동실조를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국화꽃은 한방에서 피로 회복 목적으로 쓰여 온 국화과 약재인 반면, ASPCA는 국화속(Chrysanthemum) 식물을 개·고양이 독성 식물로 등재하고 있으며 피레트린·세스퀴테르펜 락톤 성분이 구토·설사·과다 침흘림·운동실조를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국화뿌리는 한방에서 피로 회복 목적으로 쓰여 온 국화과 약재인 반면, ASPCA는 국화속(Chrysanthemum) 식물을 개·고양이 독성 식물로 등재하고 있으며 피레트린·세스퀴테르펜 락톤 성분이 구토·설사·과다 침흘림·운동실조를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국화잎은 한방에서 피로 회복 목적으로 쓰여 온 국화과 약재인 반면, ASPCA는 국화속(Chrysanthemum) 식물을 개·고양이 독성 식물로 등재하고 있으며 피레트린·세스퀴테르펜 락톤 성분이 구토·설사·과다 침흘림·운동실조를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알 수 없음
규소는 흙·물에 자연 상태로 존재하는 원소로 미량 미네랄로 보는 시각이 있으나, 반려동물에게 첨가물로 별도 급여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어 유용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그라비올라(가시여지)는 아세토제닌 성분의 항암·항산화 효과가 거론되어 전통적으로 약용되어 온 반면, 같은 아세토제닌(아노나신)이 신경 독성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호흡기 건강
꼬리조팝나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호흡기계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기타 기능성
꾸지뽕은 한방·전통의학에서 만성질환 예방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관절 건강
노각나무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뇨 건강
노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이뇨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노니는 항산화·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열대 약용 식물이나, 약용 성분을 함유해 임신·수유 중이거나 약물 복용 중인 경우 주의가 필요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관절 건강, 심혈관 건강
혈액순환과 관절염에 효과가 있지만 약간의 독성이 있어서 많은 양을 먹거나 오랜 기간 먹으면 안 되는 원료입니다.
위장 건강
느릅나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위장기능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다당류점증제는 점도 조절 목적의 첨가물로 쓰이나, 어떤 다당류를 썼는지 알 수 없고 과량 시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다미아나는 전통적으로 강장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최음·신경 작용 성분을 함유하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대황은 한방에서 배변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강한 사하 작용과 옥살산으로 설사·요로결석 우려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면역력
독활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심혈관계 개선·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체중 관리
두충은 한방·전통의학에서 다이어트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로디올라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피로 회복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로커스트콩검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항산화
마늘은 파속(Allium) 식물로 다량 섭취 시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나, 사료에 쓰이는 소량은 항산화 상태 개선·면역 조절·항암 관련 이점을 시사하는 연구가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마로니에(칠엽수) 추출물은 아에스신 성분의 정맥 순환 개선·부종 완화 효과가 보고되어 혈행 목적으로 쓰이는 반면, 아에스신은 정제되지 않으면 소화기 자극·용혈 등 독성을 보이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장 건강
마이크로지오젠(MZG)은 제조사에서 미네랄 공급·흡착 등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나, 특정 사료에만 쓰이는 제품명 표기로 공인 연구자료를 확인할 수 없어 실제 원료의 정체와 효과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마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지방 공급원
마카다미아는 개에게 무력감·떨림·고열 등 독성이 확인된 견과이나, 정제 오일에는 독성 성분이 유의하게 남지 않는다는 견해가 있어 논쟁적입니다.
비뇨 건강
망초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이뇨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항산화
맥문동은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호흡기 건강
머위는 전통적으로 기침·염증 완화 목적으로 쓰여 왔고 봄나물로도 식용되는 반면, 간 독성이 있는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를 함유할 수 있어 다량·장기 급여를 피해야 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구강 관리
메타인산나트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모나스커스 퍼퓨리어스(홍국균)는 제조 과정에서 신장 독성 물질(시트리닌)이 생길 수 있고 스타틴 유사 성분(모나콜린)의 약리 작용이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모링가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목련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목향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뇨 건강
미역취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이뇨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혈당 관리
바나바잎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혈당 조절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바코파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배초향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뇨 건강
백모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이뇨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베리류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피부·피모 건강
병풀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피부 보호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보리지(보라지) 씨앗 기름은 감마리놀렌산(GLA)을 18~24% 함유해 피부·관절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고 일부 피부염 개체에서 개선 사례가 보고된 반면, 고품질 임상 리뷰에서는 아토피 개선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고 정제되지 않은 경우 간 독성이 있는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PA)가 잔류할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관절 건강
보스웰리아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복령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볼도 정유는 소화 목적으로 쓰여 왔으나, 아스카리돌 등 독성 성분이 있어 과량 시 위험하고 특정 상태에서는 급여를 피해야 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봉술(아출)은 한방에서 위장 기능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에서는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부추는 파속(Allium) 식물로 다량 섭취 시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나, 사료에 쓰이는 소량은 항산화 상태 개선·면역 조절·항암 관련 이점을 시사하는 연구가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붉나무는 전통적으로 약용되어 왔으나, 옻나무과 식물로 일부 반려동물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진정·정서
뻐꾹채(누로)는 한방에서 소염·해독·유즙 분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인 반면,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항산화
뽕잎은 항산화·혈행 목적으로 쓰여 왔으나, 개의 위장에 자극을 주는 성분이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사르사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함유된 사포닌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사르사포닌은 사포닌을 함유해 기호성·유화·면역 관련 목적으로 쓰이나, 사포닌은 다량에서 소화기 자극·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알 수 없음
사인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전통적 약효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사카린은 과거 방광암 논란으로 규제됐다가 근거 부족으로 해제됐으나, 인공감미료로서 안전성 논쟁이 남아 있어 신중한 선택이 권장됩니다.
심혈관 건강, 면역력
산사나무(호손, Crataegus) 열매는 심장 수축력·혈류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반려동물용 심혈관 보조 허브로 널리 쓰이는 반면, 고용량에서 저혈압·진정을 일으킬 수 있고 심장약·혈압약과 상호작용 우려가 있으며 개 대상 연구가 부족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산삼은 한방에서 자양·면역 목적으로 쓰여 온 인삼류 약재이나,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산성피로인산나트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산치자는 한방 약재이자 천연 착색료로 쓰이나, 다량 시 위장 증상 우려가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살리드로사이드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뇨 건강
삼백초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이뇨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호흡기 건강
상백피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호흡기계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관절 건강
상지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서양자초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위장 건강
석창포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위장기능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셀룰로오스검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소귀나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기타 기능성
사람에게는 좋은 약재로 쓰이나 잎과 열매에 포함된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어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장 건강
소엽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관절 건강
속단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뇨 건강
쇠뜨기는 이뇨 목적으로 쓰여 온 약용 식물이나, 티아미나아제(비타민 B1 분해 효소)를 함유해 다량·지속 급여 시 결핍 우려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쇱싸리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혈액순환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수크랄로스는 열량 없는 인공 감미료로 규제 허용 범위에서 쓰이나, 장내 미생물 균형 교란·위장 부담 가능성이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숙지황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승마는 사람의 부인과 증상·진정·진통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이 검토되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관절 건강
시서스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혈당 관리
시지지움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혈당 조절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십전대보탕은 사람의 보양에 쓰이는 대표 한약 처방이나, 반려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자료가 없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아라비아검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아르테미시아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아세설팜칼륨은 인공 감미료로 안전성 논쟁이 남아 있어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정·정서
아슈와간다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기타 기능성, 관절 건강
악마의발톱은 관절·염증 목적으로 쓰여 온 전통 약용 식물이나, 설사 등 부작용이 보고되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위장 건강
안젤리카뿌리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위장기능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항산화
알리신은 마늘 등 파속(Allium) 식물의 활성 성분으로, 다량에서는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나 소량에서는 항산화 상태 개선·면역 조절·항암 관련 이점을 시사하는 연구가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양배추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어성초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혈액순환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억새는 초식동물의 조사료로 쓰여 온 식물이나, 개·고양이 같은 육식 동물에게는 소화·영양 가치가 떨어져 사료 원료로서의 유용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뇨 건강, 체중 관리
엉겅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이뇨 증진·다이어트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장 건강·정장 목적의 유산균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나, 엔테로코쿠스속은 병원성·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지닌 균주가 있어 규제 판단이 갈리며(대만 사용 제한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항생제를 병용하는 개체는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장 건강·정장 목적의 유산균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나, 엔테로코쿠스속은 병원성·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지닌 균주가 있어 규제 판단이 갈리며(대만 사용 제한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항생제를 병용하는 개체는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장 건강·정장 목적의 유산균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나, 엔테로코쿠스속은 병원성·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지닌 균주가 있어 규제 판단이 갈리며(대만 사용 제한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항생제를 병용하는 개체는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항산화
연교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관절 건강
오갈피나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오레곤그레이프뿌리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오리나무는 껍질·잎이 전통적으로 해열·간 보호 목적의 민간 약재로 쓰여 온 반면, 반려동물 대상 효능·부작용이 확인되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오매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왕느릅나무분말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섬유질 보충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왜당귀속은 당귀 등을 포함하는 미나리과 약용식물로 혈행 목적으로 쓰여 왔으나,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용담초뿌리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용안육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피로 회복·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심혈관 건강
우슬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함유된 사포닌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원지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알 수 없음
유전자 변형 식품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 등 유용한 유전자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으로 생산성 확대와 단가 절감의 이점이 있으나, 유해 여부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음양곽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건강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익모초는 한방에서 혈행·부인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인산칼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피부·피모 건강, 체중 관리
인진쑥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피부재생·다이어트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피부·피모 건강
자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피부 보호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진정·정서
작약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향미제·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호흡기 건강
잔대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호흡기계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잔탄검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전칠삼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혈액순환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호흡기 건강
전호잎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호흡기계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제1인산칼슘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제2인산칼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젤화원료는 겔 형성 목적의 첨가물로 쓰이나, 어떤 검·다당류를 썼는지 알 수 없고 과량 시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조릿대는 약용 식물로 쓰여 왔으나, 일부 반려동물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되고 영향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죽엽은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증점제는 점도 조절 목적의 첨가물로 쓰이나, 어떤 검·다당류를 썼는지 알 수 없고 과량 시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진정·정서
지황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향미제·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향미·기호성
차조기(자소엽)는 한방에서 소화 촉진·해표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인 반면,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창출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피로 회복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호흡기 건강
천문동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호흡기계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치자는 천연 착색료이자 한약재로 쓰이나, 다량 섭취 시 설사 등 위장 증상 우려가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치자적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치자청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치자황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칡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혈액순환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침향은 전통적으로 진정·향 목적으로 쓰여 왔으나,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되고 고농도에서 독성을 나타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카라기난은 수용성 다당류(검류)로 식이섬유원이자 점도·안정 목적의 첨가물로 널리 쓰이고 GRAS로 인정되나, 과량 섭취 시 구토·설사·복부 팽만 등 소화기 증상이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카라멜색소 중 암모니아 공정(Class III·IV) 제품은 부산물인 4-메틸이미다졸(4-MEI)의 발암 가능성 논란이 있어 신중한 선택이 권장됩니다.
착색제
카로티노이드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카사포닌은 사포닌을 함유해 기호성·유화·면역 관련 목적으로 쓰이나, 사포닌은 다량에서 소화기 자극·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카카오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칸나비디올(CBD)은 비향정신성 성분으로 개의 관절 통증·불안·발작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소규모 연구들이 보고된 반면, 간효소 수치 상승과 약물 상호작용 우려가 있고 국가별 규제·안전성 판단이 갈려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칸타크산틴은 연어·계란 등의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계 색소로 규제 허용량(ADI) 내에서 사용되고 항산화 작용이 거론되는 반면, 고용량 장기 섭취 시 망막에 결정이 침착된다는 보고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진정·정서
캐모마일은 진정·소화 보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차·허브로 널리 쓰이는 반면, ASPCA는 캐모마일을 개·고양이 독성 식물로 등재하고 있으며 국화과 알레르기와 구토·설사·식욕부진을 일으킬 수 있고 자궁 수축 작용이 있어 임신 중인 개체에는 권장되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퀼라야는 사포닌을 함유해 기호성·유화·면역 관련 목적으로 쓰이나, 사포닌은 다량에서 소화기 자극·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타타르산(주석산)은 포도 중독의 원인 물질로 지목된 성분으로 다량 섭취 시 신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알 수 없음
탄닌질은 적정량 섭취 시 수렴 작용으로 설사를 멎게 하고 장 점막을 보호하며 유해균을 억제하는 등 소화기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과량 섭취 시 변비를 일으키고 단백질·철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장 건강, 피부·피모 건강
탱자(지실·지각)는 한방에서 소화 촉진·피부 가려움 완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인 반면,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테트라칼륨피로인산염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토마토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향미·기호성
파이로포스페이트는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파프리카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포다르코(파우다르코)는 남미에서 전통 약재로 쓰여 왔으나, 라파콜 등 약리·독성 성분을 함유하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없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혈당 관리
포리아는 면역 조절 등 약용 목적으로 쓰여 온 버섯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체중 관리
포스콜리추출분말은 대사·다이어트 목적으로 쓰이나, 포스콜린이 심혈관·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충분치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포포나무추출물은 아세토제닌 성분의 항암·항균 작용이 거론되어 전통적으로 약용되어 온 반면, 같은 아세토제닌이 신경 독성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피로인산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피로인산나트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피로인산철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피로인산칼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하수오는 자양·모발 건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간 독성 부작용을 보고한 연구들이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피부·피모 건강
한련초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피모 개선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알 수 없음
한방추출물은 약효를 기대해 넣는 원료이나, 어떤 약재를 썼는지 알 수 없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도 없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뇨 건강
향등골나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이뇨 증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면역력
헛개나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함유된 사포닌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구강 관리
헥사메타인산나트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형개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호흡기 건강
형개수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호흡기계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항산화
호장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홍국(붉은누룩)은 스타틴 유사 성분(모나콜린)과 신장 독성 물질(시트리닌) 우려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착색제
홍국적색소는 천연 유래 착색료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반려동물에게는 영양적 이점이 없이 보호자에게 보기 좋게 하려는 불필요한 첨가물이라는 의견이 있어 안전성·필요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알 수 없음
화피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전통적 약효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진정·정서
황금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진정 효과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황기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혈당 관리
황정은 한방·전통의학에서 고혈압 예방·당뇨 조절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영양 보충제
황칠나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약재로 쓰여 온 식물이나, 함유된 사포닌이 다량에서 복부 팽만·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기타 기능성, 관절 건강
회향목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염증·관절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심혈관 건강
회화나무열매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혈관 강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단백질 공급원
효모 단백질은 대체로 안전하나, 과거 석유 유래 단일세포단백(석유단백)은 발암성 오염 우려로 일부 국가에서 금지된 이력이 있어 원료 유래에 따라 안전성 판단이 갈려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 건강
후박추출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면역력
흑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면역 증강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기타 기능성
흰버드나무 껍질은 살리신이 체내에서 살리실산으로 바뀌어 아스피린과 유사한 진통·소염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전통적으로 통증·염증 완화에 쓰여 온 반면, 고양이는 살리실산 대사 능력이 크게 떨어져 소량에도 독성을 보일 수 있고 개에서도 위장 출혈·신장 부담 우려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물성 개선
히드록시프로필셀룰로오스는 유화·증점·안정 목적으로 쓰이며 의약품에서 약물 전달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원료로도 활용되는 반면, 동물 실험에서 복부 팽만·소변 배출 장애가 보고된 연구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2개)
보존제(23개)
보존제
님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항균제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루타(운향)는 전통적으로 항균·구충·소화 보조 목적으로 쓰여 온 허브인 반면, 푸로쿠마린에 의한 광과민 반응과 소화기 자극 등 독성이 보고되어 임신·수유 중이거나 특정 상태의 반려동물에게는 급여를 피해야 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매자나무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항균제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메틸파라벤은 파라벤 계열 방부제로 내분비 교란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있어 장기·고용량 노출은 지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보존제, 비뇨 건강
방풍은 한방에서 발산·진통 목적으로 쓰여 온 미나리과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범꼬리는 한방·전통의학에서 항균제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물성 개선
연화인산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이디티에이칼슘이나트륨은 금속 이온을 결합해 산패를 늦추는 목적으로 쓰이나, 혈압·위장장애 유발 가능성이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인동꽃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항균제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보존제, 물성 개선
인산나트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물성 개선
인산염화칼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자몽씨추출물은 천연 보존 목적으로 쓰이나, 푸라노쿠마린이 약물 상호작용·위장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짚신나물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항균제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비뇨 건강
택사는 한방에서 이뇨·부종 완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인 반면, 반려동물 대상 효능·부작용이 확인되지 않았고 이뇨 작용으로 탈수·전해질 불균형 우려가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물성 개선
트리폴리인산염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파라하이드록시벤조산프로필(프로필파라벤)은 곰팡이·세균 증식을 억제해 사료의 변질을 막는 보존료로 허용 범위에서 사용되는 반면, 파라벤 계열은 내분비계 교란 가능성이 제기되어 안전성 논의가 갈립니다.
보존제
포도 씨앗 유래 성분으로, 과육·건포도의 신장 독성과 달리 씨앗·정제 추출물의 반려동물 안전성은 논쟁적이라 다량 급여는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보존제
포도 씨앗 유래 성분으로, 과육·건포도의 신장 독성과 달리 씨앗·정제 추출물의 반려동물 안전성은 논쟁적이라 다량 급여는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보존제
포도 씨앗 유래 성분으로, 과육·건포도의 신장 독성과 달리 씨앗·정제 추출물의 반려동물 안전성은 논쟁적이라 다량 급여는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보존제, 물성 개선
폴리인산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보존제
폼산(개미산)은 항균 효과가 있어 사료 내 살모넬라 등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장내 pH를 낮춰 소화를 돕는다는 연구가 있어 유럽에서는 사료 보존제로 허용되어 있습니다. 반면 장기간 과량 섭취 시 위·식도 점막 자극, 신장과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 의견이 나뉩니다.
보존제, 면역력
프로비옥스는 이유·수송·고온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항염증·항산화 효과를 낸다는 연구가 있어 주로 돼지 등 가축 사료에 쓰이는 천연 산화방지 제제입니다. 다만 원료에 양파 추출물이 포함되어 있고, 반려동물 사료에서의 안전성 검증은 부족합니다.
보존제
황련은 한방·전통의학에서 항균제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타민·미네랄(18개)
비타민 공급원, 체중 관리
동충하초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비타민 보충·다이어트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비타민 공급원
리크는 파속(Allium) 식물로 다량 섭취 시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나, 사료에 쓰이는 소량은 항산화 상태 개선·면역 조절·항암 관련 이점을 시사하는 연구가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비타민 공급원
미나리는 흔히 식용되나 유독한 독미나리와 혼동 우려가 있고 미나리과 식물의 반려동물 안전성 논란이 있어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타민 공급원
비타민K3(메나디온)은 인공적으로 제조된 비타민K를 말합니다. FDA에서 동물 사료에 사용을 허가하고 있으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용량의 1/1000수준을 사용하지만 과다 복용 시 알레르기 반응이나 용혈성 빈혈의 부작용 논란이 있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비타민 공급원, 항산화
산수유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비타민 보충·항산화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아셀렌산나트륨은 사료에서 사용되는 농도가 안전하다는 입장과 위험하다는 입장이 있지만 EU에서 고농도 섭취시 심각한 폐, 신장, 간 손상을 야기할 수 있는 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섬유질 공급원, 비타민 공급원, 미네랄 공급원
여주는 혈당 조절 목적으로 쓰여 온 식물이나, 과량 시 저혈당 우려가 있고 씨앗의 독성이 보고돼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염화셀레늄은 사료 사용 농도가 안전하다는 입장과 위험하다는 입장이 갈리며, 고농도 섭취 시 폐·신장·간 손상 우려가 보고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인산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인산염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인산칼슘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제2인산칼슘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제3인산칼슘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제삼인산칼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타민 공급원
진피는 한방·전통의학에서 비타민 보충 목적으로 쓰여 온 약재이나, 반려동물 대상 효능·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람과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포스페이트는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미네랄 공급원
폴리인산나트륨은 사료에서 칼슘·인 공급원이자 결착·보수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규제 허용 범위 내에서 사용되나, 첨가된 무기인산염은 흡수율이 높아 과량 시 혈중 인 상승·칼슘 흡수 저해·신장 부담 우려가 제기되어 안전성에 논란이 있습니다.
비타민 공급원
메나디온(비타민 K3)은 합성 비타민 K로 천연 K 흡수 방해·과량 시 장기 부작용 우려가 있고 안전성 논의가 갈려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