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etfood.best

반려동물 알러지 사전

강아지·고양이의 식이 알러지 주요 원인 단백질 12종을 정리했습니다. 각 알러지 증상, 대안 단백질, 우리 사이트의 매칭 사료까지 안내해드립니다.

💡 알러지 등급 안내

🔴 흔함 (5%↑)
4
🟡 중간 (3~5%)
4
🔵 드묾 (~2%)
4

🔴 흔함 (5%↑)(4종)

🐔

닭고기

강아지 알러지 1위 (약 15%)
🔴
⚠️ 증상
피부 가려움 · 귀 염증 · 구토 · 설사 · 발 핥기
🔄 대안 단백질
오리연어양고기칠면조

닭간, 닭지방 등 닭 부산물도 교차 반응 가능. 라벨에 "Poultry"로 표기된 경우도 닭 포함 가능성.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소고기

강아지 알러지 2위 (약 12%)
🔴
⚠️ 증상
피부 발진 · 만성 가려움 · 귀 염증 · 구토
🔄 대안 단백질
연어오리양고기사슴고기

국내 사료에 흔히 사용. 소뼈 분말도 알러지 유발 가능.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유제품

약 8% (락토오스 불내성 별도)
🔴
⚠️ 증상
설사 · 구토 · 가스 · 피부 가려움
🔄 대안 단백질
유제품 무첨가 사료코코넛 오일

치즈, 우유, 유청(whey) 모두 포함. 강아지 약 50%가 락토오스 분해 효소 부족.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밀(Wheat)

약 7%
🔴
⚠️ 증상
피부 가려움 · 소화 불량 · 만성 귀 염증
🔄 대안 단백질
귀리고구마그레인프리

글루텐 민감성과 별개 가능. 밀가루 글루텐(Wheat gluten)도 동일.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중간 (3~5%)(4종)

🥚

달걀

약 5%
🟡
⚠️ 증상
피부 가려움 · 구토 · 설사
🔄 대안 단백질
육류 단독 단백질 사료

난백(albumen)에 주로 반응. 노른자만 따로 알러지 있는 경우도 드물게 있음.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콩(대두)

약 6%
🟡
⚠️ 증상
피부 가려움 · 소화 불량 · 가스
🔄 대안 단백질
그레인프리동물성 단독 단백

저가 사료에 단백 충당용으로 흔히 사용. 두유, 콩분말, 콩 단백 모두 포함.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돼지고기

약 3%
🟡
⚠️ 증상
피부 발진 · 소화 불량
🔄 대안 단백질
양고기오리연어

국내 사료에는 닭/소보다 덜 흔하지만 일부 트릿에 포함.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생선·해산물

약 4% (특히 고양이)
🟡
⚠️ 증상
피부 가려움 · 구토 · 간 효소 상승
🔄 대안 단백질
오리양고기사슴고기

연어, 참치, 정어리 등. 고양이는 생선 알러지 비율이 강아지보다 높음.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드묾 (~2%)(4종)

🌽

옥수수

약 2% (오해 많은 알러지)
🔵
⚠️ 증상
피부 가려움 · 소화 불량
🔄 대안 단백질
그레인프리쌀 기반 사료

실제 알러지보다 마케팅으로 과장됨. 옥수수 자체보다 곰팡이 독소(마이코톡신)가 원인인 경우 多.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효모(Yeast)

약 2%
🔵
⚠️ 증상
만성 귀 염증 (특히 외이도) · 피부 가려움
🔄 대안 단백질
효모 무첨가 사료

브루어스 효모(Brewer's yeast) 포함. 알러지보다 과증식이 더 흔한 문제.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양고기

약 1% (전통적 대안 단백)
🔵
⚠️ 증상
드묾
🔄 대안 단백질
오리사슴고기캥거루

과거에는 알러지 대안으로 추천되었으나, 사용 빈도 증가로 알러지 발생도 증가.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땅콩·견과류

드묾
🔵
⚠️ 증상
아나필락시스 (희귀) · 구토
🔄 대안 단백질
일반 사료 (땅콩 미함유)

간식·트릿에 주의. 마카다미아는 강아지에게 독성.

이 알러지 제외한 사료 찾기 →

🩺 식이 알러지 진단 가이드

1단계 — 증상 관찰: 만성 가려움(특히 발·귀·항문 주변), 반복적 귀 염증, 만성 설사·구토가 있다면 식이 알러지 의심.

2단계 — 제거식이(Elimination Diet): LID 또는 가수분해 사료로 8~12주간 단독 급여. 다른 간식·껌·약 모두 중단. 증상 호전 여부 관찰.

3단계 — 재유발 시험(Challenge): 증상 호전 후 의심 단백질을 한 번에 하나씩 다시 도입하여 어느 단백질이 원인인지 확인.

4단계 — 평생 관리: 원인 단백질이 명확해지면 해당 단백질을 평생 회피.

⚠️ 모든 진단·치료는 수의사 진료 후 결정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입니다.

🍖 LID와 가수분해 사료

LID (Limited Ingredient Diet)

단일 단백질 원료(예: 오리만, 양고기만)로 만든 사료. 알러지 진단·관리에 활용. 보통 1~2개 단백질만 사용하며 곡물도 단순화.

→ LID 사료 찾기

가수분해 (Hydrolyzed)

단백질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면역 반응을 회피. 심한 식이 알러지·아토피·IBD 진단 시 수의사가 처방. 진단용 제거식이로도 활용.

→ 가수분해 사료 찾기

📚 참고 문헌

아래 문헌은 영양 관리 원칙의 근거이며, 특정 제품·개별 환자에 대한 의학적 권고가 아닙니다. 진단·치료는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1. Bauer JE (2011). Therapeutic use of fish oils in companion animals. Journal of the 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 239(11):1441–1451. 링크 ↗
  2. Olivry T, Mueller RS, Prélaud P (2015). Critically appraised topic on adverse food reactions of companion animals (1): duration of elimination diets. BMC Veterinary Research, 11:225. 링크 ↗
  3. Olivry T, Mueller RS (2017). Critically appraised topic on adverse food reactions of companion animals (3): prevalence of cutaneous adverse food reactions in dogs and cats. BMC Veterinary Research, 13:51. 링크 ↗